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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벨스 이야기..

Life & .../TV 2008/08/13 23:17
 



 
EBS에서 가장 좋아하는 컨텐츠인 e-지식채널.
광우병 이야기편은 외부압력에 의해 삭제되고
담당PD가 문책인사까지 당했다고 하던데..

이번에는 나도 몰랐던 괴벨스에 대한 이야기..
이 내용을 보다보면 두가지가  떠오른다.
하나는 언론이나 대중매체의 엄청난 파괴력과..
또하나는..
왜 2MB정권이 그렇게 욕먹어가면서까지
방송에 집착하는지에 대한 의문에 대한 답이다.
 
이넘의 쓰레기 정권을 5년이나 참아야 한다.ㅉㅉ




맨 마지막..
괴벨스가 남겼다는 멘트가 소름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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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도 피해갈수 없는 블루스크린

Life & .../TV 2008/08/11 15:55
 

베이징 올림픽 개막식..
개막식에만 우리돈으로 6천억이 넘는 돈을 쏟아 부었다고 하던데.
(아마도 그 많은 동원인력 인건비는 제외하고겠지?-_-a)
역시 인구가 많은지라 스케일도 대단했고
나름
준비도 많이 했다만..

니들이 아무리 준비해도 블루스크린은 피해갈수 없었구나.ㅎㅎ
이게 뭐 빌게이츠 탓이랴..
마데인 차이나로 만든 하드웨어문제지..
역시나 중국산은 어쩔수 없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듣자하니 무려 1시간여를 계속 저러고 있었다던데..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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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P의 칼라 레이저 프린터 이벤트

Life & .../Shopping 2008/07/08 10:47
 



HP 개인용 레이저 프린트 이벤트.

삼성이 레이저 프린터를 집중 공략하니깐
전통의 강호(?) HP도
드디어 맞대응을 하는가보다.

마침 프린터 하나 장만할까 생각중인데

써보고 결정할 수 있음 좋겠다.

프린터의 가장 중요한점른 유지비인데..
이건 어떨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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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지식채널]영국의 광우병..그리고 17년

Life & .../Opinion 2008/05/13 22:25
 


가끔 EBS에서 흥미롭게 보는 e지식채널에 나온
영국 광우병 이야기..
이래도 "값 싸고 질 좋은 쇠고기"먹게 해줬다고 자랑할텐가?
이래도 "괴담을 퍼뜨린다"고 경찰동원해서 잡아갈껀가?

그깟 쇠고기 ..
너무 비싸면 호주산 쇠고기 한달에 두번 먹을거
두달에 세번 먹으면 된다.

하지만..
내가 먹기 싫어도 나도 모르는 사이 먹을수 있다는 건 참을수 없다.

학교급식 받는 애들이 무슨 죄인가?
군대에서 짬밥 먹는 군바리들이 무슨 죄인가?

2MB!
제발 정신차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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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금]야구장에서 생긴일..

Life & .../TV 2008/04/23 02:25
 

  정말 저러고 싶을까..ㅎㅎㅎ
   그런데 해설자들 멘트가 더 웃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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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를 떠도는 국내산(?) 마이너리티 리포트

Life & .../TV 2008/03/09 04:47
 

`떡값명단` 돌발영상에 靑 대변인실 발칵


[이데일리 이진우기자] 청와대 대변인실이 7일 오후 방영된 'YTN 돌발영상'으로 발칵 뒤집혔다.

문제의 동영상은 '
마이너리티 리포트'라는 제목의 영상으로, 지난 5일 사제단삼성 떡값 로비 대상자 발표를 전후한 청와대의 해명과 반박 성명을 담은 장면이다.

당시 사제단의 발표에 대해 청와대 이동관 대변인은 "조사결과 거론된 분들이 떡값을 받았다는 증거는 근거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고 밝혔다. 문제는 이 대변인이 이런 발언을 한 시각이 사제단이 '떡값 로비 명단'을 공개하기 1시간 전이었다는 점.

당시 이 대변인은 방송 기자들의 편의를 위해 사제단이 떡값 명단을 발표한 후에 해당 반박성명을 사용하는 것으로 엠바고(보도유예)를 요청한 후 기자들의 동의를 얻고 이같은 공식 입장을 밝혔었다.

그러나 사제단이 어떤 인사의 명단을 밝힐 지 아직 알려지지 않은 상황에서 '근거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고 미리 단정짓는 발언을 한 것이 문제가 됐다. 당시 이 대변인의 해명을 들은 기자들도 약간 술렁거렸다.

대변인의 의도와는 달리 청와대의 사후 조사가 부실하다거나 '누가 나오든 무조건 부인하는' 방침이 이미 정해진 것이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하기 충분한 상황이었기 때문.

기자들도 이같은 입장이 나오자 '어떻게 명단을 알고 조사를 했느냐'거나 '어떤 방식으로 조사했느냐'고 질문했지만 이 대변인은 "(사제단이)어느 선까지 발표할지 대충 알고는 있지만 지금 언급하는 건 적절치 않다"고 말했다.

이 대변인은 어떻게 알았는지까지 이야기하는 것은 자칫 오해를 불러일으킬 수도 있다며 구체적인 답을 피했지만, 어떻게 알았는지를 밝히지 않은 채 '근거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고만 언급한 것이 더 큰 오해를 불러일으킨 셈이다.

YTN은 이 과정을 돌발영상에 담으면서 미래에 발생할 일을 미리 예측해서 먼저 행동한다는 내용을 담은 영화 '마이너리티 리포트'의 장면을 함께 넣어, 청와대가 미래의 일에 대해 미리 결과를 예측하고 성명을 발표했다고 꼬집었다.

청와대는 사제단 발표 이틀 뒤인 7일 오후 이같은 전후 정황을 담은 영상이 방송전파를 타고 흘러나가자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 언론 취재 편의을 위해 형식적으로 필요한 성명을 미리 양해를 구하고 전달했을 뿐인데 일이 커졌다며 당황하는 기색이 역력했다.



청와대가 미리 사제단의 명단을 입수해서 조사를 했는지, 아니면 예상되는 인사들에 대해서 포괄적으로 조사를 했는지, 그도 아니면 별 조사 없이 일단 부인한 것인지는 뚜렷하지 않다.

다만 청와대 관계자가 "근거도 없이 어떻게 계좌추적을 하느냐"거나 "거론된 분들의 면면이나 경력을 볼 때 하지 말아야 할 일을 구별할 수 있는 분들이라는 판단도 작용을 했다"고 언급한 대목을 미뤄볼 때 의혹이 사실일 가능성을 전제로 강도높은 조사를 벌인 것 같지는 않아보인다. 이 대변인이 "어느 선까지 발표할 지 대충 알고는 있다"고 언급했던 것을 보면 사제단의 발표 범위가 사전에 누출됐을 가능성도 배제하기는 어렵다.

사제단도 지난 5일 떡값 명단을 발표하기에 앞서 청와대가 한시간전에 미리 '근거가 없다'는 성명을 낸 것에 대해 '우리가 발표할 명단을 밝히지도 않았는데 어떻게 알아맞췄는지 모르겠다"며 "도둑이 제 발 저린다는 표현을 이럴 때 쓰는 것인지도 모르겠다"고 꼬집었다.

한 청와대 취재기자는 "청와대가 1시간 전에 미리 반박성명을 내고 엠바고를 요청했다는 것이 약 50분만에 사제단 신부들에게 전달된 것도 석연치 않다"며 "새 정부의 방침 가운데 하나인 '프레스 프렌들리(언론 친화)'가 말처럼 쉽지만은 않다는 걸 보여준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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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YTN이 자진 삭제해버려서
국내권력의 압력이 닿지않는 유튜브를 떠도는 동영상이 되어버렸다는...
어쩌랴..
그런 사람을 뽑아준 국민들의 자업자득인것을..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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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정비기초- 퓨즈관리

Life & .../Opinion 2008/03/02 05:13
 





자동차 시거잭이 나갔다든가..
갑자기 와이퍼가 반응이 없다든가..
전조등이 안켜저 전구를 갈았는데도 먹통이라든가..
등등..
이런 전기적인 문제가 생기면 일단 카센터에 가기전에 1차적인 확인이 필요하다.

오너가 된지 이제 7년째인제
아직도 이런 기초조차 몰랐다는게 챙피하기도 하다.

하긴 친구중엔..
아직도 자기차 본네트 여는 방법 모르는 넘도 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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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 대한민국 파벌문화의 또 다른 희생자.

Life & .../People.. 2008/03/02 04:00
 




전세계 어느나라나 파벌은 존재한다.
하지만 내가 살아온 세월속에서도 대한민국의 파벌과 편가르기는 세계 으뜸이다.
아마 스포츠선수까지도 파벌가지고 이렇게 징~하게 문제되는 나라는 많지 않을거다.
(중국같은..아직은 우리보다 마인드 떨어지는 곳 빼고..-_-;)

유도..
어련했으랴..협회임원부터 국가대표 감독,코치, 선수들까지..
전부 용인대(유도대->한국체육과학대->용인대로 바뀜) 출신으로 도배되는게 상식으로 통하는 곳..
가끔 비 용인대 출신이 국가대표로 올림픽이나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 따면 개천에서 용나는 형국이었으니..

추성훈..
그에게 더욱 연민이 가는 이유는 일본의 뿌리깊은, "자이니치(在日)" 에 대한 멸시를 나도 잘 알기 때문이다.
그러한 멸시가 어느정도인지를 단편적으로 말하자면..
일본의 유명 재벌총수들중 상당수가 바로 일본인으로 귀화한 자이니치 출신들이다.
이미 부와 명예를 얻을만큼 얻은 그들임에도 자신이 자이니치 출신임을 죽음을 앞둔 나이에도 철저히 숨긴다.
(자이니치 3세임이 공개적으로 거론되는 소프트뱅크 손정의 회장의 경우는 정말 특이한 케이스..)

그런 척박한
땅에서..
자이니치 4세인 그가 귀화를 거부하고 대한민국 국가대표가 되고싶어 한국에 온것은
보통의 의지가 아니면  불가능한 일이었다.

하지만..
대한민국은 그를 여지없이 내쳤다.
단지 비용인대 출신이라는 학맥 때문에..
단지 대한민국 순혈이 아닌 이방인이란 이유때문에..
물론 그의 한국내 라이벌 이었던 전기영,조인철 모두 훌륭한 선수들이었다.
그렇지만 문제는 과연 추성훈이 실력으로 그들이 못넘을 산이었느냐는 의구심이 들수밖에 없다.

내가 추성훈이었다면..
자신을 매정하게 버린 대한민국을 그리워하지 않았을 것이다.
물론 프로야구나 프로축구에 비할바는 아니지만
일본에서 유도국가대표가 되고 국제대회 스타가 되면 부와 명예가 충분히 보장된다.
모름지기 얼마전 이종격투기 경기의 끈질긴 부정논란도
솔직히 말하면 이니치인 그를 만만히 보고 대놓고 시비건다는 느낌을 지울수 없다.
과거에도 그런식의 판정논란은 많았지만 최중량급이나 인기매치도 아닌 경기에서
그렇게 일본넘이 경기후에도 집요하게 물고 늘어지는 모습은 흔하지 않으니.
그래도 그는 대한민국을버리지 않았다..
그가 일본대표로 한국선수를 꺾고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땄다..


그게 뭐..?
대한민국이 그에게 해준것이 무엇이라고 그를 욕하겠는가..

이젠.....
이번 기회에 대한민국도 다양성을 받아들여야 한다.

에피소드..
지하철에서 동남아 노동자들 여럿이 자리에 앉았다..
주변 사람들이 슬슬 눈치보면서 자리를 옮긴다.
나도 딸아이랑 대화하면서 눈치를 보려는 순간..
곁에서 지켜보던 와이프가 겁없이(?)  그들과 웃으며 대화를 나눈다.
집에 돌아온 와이프가 그랬다.
"난 그사람들 볼때마다 고마운 마음이 들어..
 우리더라 하라고 해도 안하는거 대신 해주는데 고마워해야지..!"
아이엄마가 되기전까지 줄곳 의류회사 해외파트에서 일하느라
이리저리 해외출장을 돌아다녔던 마눌님은 저임금에 강도높은 노동력을 제공하는
그들의 고마움을 우리가 너무 모른다고 투덜거렸다.
"그럴바엔 해외로 공장 빠지는거 뭐라고 하지 말고, 일자리 없다고 엄살부리지 말던가.."라는 불평과 함께..

훔...
울 와이프는 나보다 훨~씬 open mind였다.

와이프의 불평어린 외침이 남는다.
"대한민국은 편가르기로 아까운 사람들 놓치고
우물한 개구리 처럼 안에서 잘난척만 다해..
나중에 우리 아이들 세대때 어떻게 감당하려고.."

공감..
이젠 전날 미국의 증시가 어땠느냐에 따라 우리나라 주식이 출렁댄다.
이젠 브라질의 매탄올 생산을 위한 수요에 따라 옥수수가격이 출렁댄다.
이젠 미국의 밀 작황에 따라 밀가루 가격이 출렁댄다.
중국의 철광석 수요에 따라 우리나라 제철가격이 출렁댄다.

그런데 아직 우린 대한민국이라는 우물안에서 허우적대나 보다.
이정도 마인드라면 통일이 되면 북한 주민들을 감싸 안을수 있기나 할까?-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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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영, 강부자 성공시대..

Life & .../News 2008/02/24 20:52
 


서울신문 백무현 만평..
고/소/영, 강/부/자 성공시대..
하긴, 요즘은 KS인맥이 경기고-서울대가 아니라
고려대-소망교회 라고 한다두먼..ㅉㅉ
참으로 5년동안 뉴스보면서 스트레스 많이 받을거 같다.
어쩌랴..
배에 기름덩이만 채워주면 뭘 했던 괜찮다는
국민들의 천박한 노예근성이 뽑아준 결과인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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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사라질 추억의 한곳..

Life & .../Photo 2008/02/15 17:51
 

이제 친구들중에 부모님상을 당하는 경우도 종종 생기고 있지만,
저의 경우에는 아직 시골에(아버님고향..저는 서울이 고향이라.)
할아버님 할머님께서 살고 계십니다.

두분이 살고 계시는 곳의 사진중 하나 올려봅니다.
(너무 리얼하게 보일거 같아 그냥 세피아 색상으로 찍었음.^^)



여기는 뭐하는 곳일까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
...

이미 눈치 채신분도 계실지 모르지만 할아버님댁 화장실입니다.^^
보기에도 거시기~해 보이지만...실제로 들어가보면 더욱 놀랍습니다.

들어가면 왼쪽으로는 쟁기나 몇몇 농기구가 있구요
오른쪽에 볼일(?)보는 변기아닌 변기가 있습니다.
그 변기라는게...
일단 땅 밑에는 정말 엄청난 크기의 큰 장독이 묻어 있어요..
아마 깊이만 1미터가 훨씬 넘는 큰 장독이 있고..(묻은지 40년이 넘었다는....-_-a)



그 장독위에는..
옛날에 나무로 된 사과상자 기억하시는지요?
그 사과박스를 뒤집어서 올려 놓았습니다.
그리고 그 가운데 구멍이 뚫어져 있구요.-.-;
친절하게도(?) 혹시나 나무가 젖어 부식될까봐 발판자리에는
할아버님께서 모노륨을 오려 붙여놓으신 발판(?)이 있습니다.ㅎㅎ
요즘은 친절하게도(?) 뽀삐 화장지가 놓여있습니다만,
불과 몇년전만 해도 할아버님이 자로 줄하나 틀리지 않을 만큼 정확한 규격(?)으로
오려서 줄에 묶어 놓으신 신문지가  있었습니다.^^

어릴적엔 시골에 오면 화장실 가는게 제일 무서웠습니다.
어린나이에는 올라가서 볼일(?)을 보고 있으면 빠져 죽을까봐 다리가 후들후들~~*ㅎㅎ
정작 어른이 되고나서는 혹시나 몸무게 때문에 사과박스가 무너져서 빠지지 않을까 긴장+초조..ㅎㅎ
...

...
그런데..

드디어 저 화장실이  없어진다고 합니다.
아버지께서 그곳의 시공업자한테 의뢰해서 마당안쪽에 수세식 화장실을 지으신다네요..
그래서 언제 한번 시골집수리 된거 확인도 할겸 함께 가보자고 연락이 왔습니다.
막상 없어진다고 하니 아쉬움도 남네요.
무섭긴 했지만 추억(?)이 있던 곳인데..
어느순간 할아버님 할머님도 저 곳처럼 추억으로 남을것 같은 기분이 오버랩됩니다.
설날에도 못 찾아뵈었는데..
머지않아 시간을 내서라도 주말에 시골에 다녀와야 겠습니다.
문득 이럴때만 그리워하는 걸 보면 저도 참 부끄럽습니다.

마당에서 대문쪽을 찍은 모습니다.
(마치 지금은 이미 폐차해 버린 옛 애매가 마당을 살짝 엿보는거 같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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