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사시는 어르신, 고립된 청년, 조손가구… 주변에 안부를 묻기 어려운 이웃이 계신가요? 정부가 직접 우체국 집배원을 통해 찾아가서 안부를 확인하고 생필품까지 지원해 드리는 사업이 운영 중입니다. 별도 신청 없이 지자체에서 직접 발굴해 지원합니다.

📮 안부살핌 우편서비스 사업이란?
1인 가구 증가, 사회적 관계망 약화 등으로 고립된 가구에 대해 우체국 집배원이 직접 찾아가 안부를 확인하고 생필품(식료품 등)을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행정안전부 복지자원연계팀이 주관하며, 사회적 고립가구에 대한 선제적 발굴과 신속한 지원을 통해 복지 안전망을 촘촘하게 만들기 위해 운영됩니다.
매월 현물(생필품)로 지급되며, 단순한 물품 전달을 넘어 집배원이 직접 얼굴을 보며 안부를 확인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 사업 개요
| 항목 | 내용 |
|---|---|
| 사업명 | 안부살핌 우편서비스 사업 |
| 담당부처 | 행정안전부 복지자원연계팀 |
| 지원 주기 | 매월 |
| 제공 유형 | 현물 지급 (생필품·식료품 등) |
| 근거 법령 | 보조금 관리에 관한 법률 |
👥 누가 받을 수 있나요? — 지원 대상
다음에 해당하는 위기가구 중 집중관리 대상 가구를 우선 선정하여 지원합니다.
- 중장년층 1인가구 — 홀로 생활하며 주기적 안부 확인이 필요한 분
- 고립 청년 — 사회적 관계망이 끊어진 청년 1인가구
- 조손가구 — 조부모와 손자녀로 이루어진 가구
- 그 외 주기적 안부 확인이 필요한 위기가구
⚠️ 다음에 해당하는 분은 제외됩니다
장애인활동지원, 노인요양보험, 노인돌봄 대상자 등 이미 공적 돌봄서비스를 받고 계신 분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 어떤 서비스를 받나요? — 서비스 내용
우체국 집배원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두 가지를 동시에 제공합니다.
- 🙋 안부살핌 — 집배원이 직접 얼굴을 보며 안부 확인
- 🛒 생필품 지원 — 식료품 등 현물 지급 (매월)
전화나 문자가 아닌 직접 방문이기 때문에 거동이 불편하거나 디지털 기기 사용이 어려운 어르신들에게도 실질적인 도움이 됩니다.
📝 어떻게 신청하나요? — 신청 방법
✅ 별도의 신청 절차가 없습니다!
지자체에서 도움이 필요한 대상자를 직접 확인하여 지원합니다.
처리 절차는 아래 순서로 진행됩니다.
| ① 대상자 통합조사 및 심사 | 사업참여 지자체에서 서비스 조사 및 심사 진행 |
| ② 대상자 확정 | 지자체에서 서비스 지급 대상자 결정 |
| ③ 서비스 지원 | 지자체에서 대상자에게 서비스 지급 |
| ④ 서비스 사후 관리 | 서비스 제공 이후 대상자 상황 지속 관리 |
다만 본인 또는 주변에 해당되는 분이 계시다면, 가까운 동주민센터나 지자체에 문의하시면 연결해 드릴 수 있습니다.
🤝 주변에 이런 분이 계시다면 알려주세요
혼자 사시는 중장년 이웃, 연락이 끊긴 것 같은 청년, 조부모님이 손자녀를 키우시는 집… 본인이 신청하기 어려운 상황에 계신 분들이 많습니다. 지자체가 직접 발굴하는 사업이지만, 주변 분들이 먼저 동주민센터에 알려주시는 것이 가장 빠른 방법입니다.
✅ 대상: 중장년층 1인가구, 고립청년, 조손가구 등 위기가구
✅ 서비스: 우체국 집배원 직접 방문 안부살핌 + 생필품(식료품) 지원
✅ 지원 주기: 매월 현물 지급
✅ 신청: 별도 신청 없음 — 지자체에서 직접 발굴·지원
✅ 주변에 해당자 있으면 → 가까운 동주민센터에 문의
복지로 홈페이지 → 서비스 찾기 → "안부살핌 우편서비스" 검색
본 글은 복지로 공식 서비스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된 안내 콘텐츠입니다. 세부 사항은 해당 지자체 또는 복지로 홈페이지에서 최종 확인하시기 바랍니다.